IG를 통해서 배우고 성장한 점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우리 모두는 일상 속에서 가지각색의 생각파편들을 떠올리며 살아갑니다. IG에서는 그 생각 ‘파편’들을 조합하고 다듬어, 하나의 생각 ‘덩어리’로 키워가는 법을 매주 훈련합니다. 즉, IG를 통해서 저는 생각을 ‘발전’시키는 힘을 배우며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속으로만 간직하는 생각과, 공유하기 위해 다듬고 발전시킨 생각은 질적으로 매우 큰 차이를 갖습니다. 작은 아이디어를 더 큰 의견으로 ‘기획’하여 ‘발표’했던 IG에서의 경험들은 문제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힘을 길러주었습니다. 또한, 이 과정 속에서 제 ‘생각의 힘’에 확신을 갖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프레젠테이션 발표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IG에서 가장 기억 남는 활동이 있다면?
방학 때 한 달 동안 진행했던 ‘기업세션’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대학생을 상대로 하는 기획이 아닌 ‘기업’을 상대로 ‘기획’해 본 경험은 매주 발표를 통해 키웠던 문제해결력을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학회원들과 기업 실무진 분들의 피드백을 통해서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강점은 특화시켜갈 수 있었습니다. 또한, 팀원들이 하나의 과제에, 한 마음으로 몰입하여, 유일한 결과물을 산출하여 인정받은 경험은 ‘도전’에 대한 두려움은 줄이고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에게 IG를 추천하나요?
IG의 최대 장점은 바로 ‘다양한 전공의, 다양한 진로를 가진 사람들’과의 교류라고 생각합니다. 하나의 주제가 주어지더라도 여러 인사이트가 넘쳐나고, 뛰어난 학회원들과 서로 피드백을 나누고 협력하는 과정 속에서 발표 능력 뿐만 아니라 더욱 넓은 역량적 성장을 이뤄낼 수 있습니다. 이렇듯 다양한 방면의 훌륭한 사람들과 생각을 공유하고 다채로운 방향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싶은 누구든 IG에게 꼭 필요한 인재라고 생각합니다.
IG 지원자분들에게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제가 IG에 입회한 뒤 첫 교육세션 때 강사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내 발표에 모두가 경청하고, 진심어린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기회는 정말 흔치 않습니다.” 발표는 어느 분야의 직무에서든 중요한 필수 역량입니다. 어떠한 역량을 키우기 위해서는 여러 번의 실패를 겪고, 그 실패를 거름 삼아 성장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에 나가서 발표 역량을 키우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때는 이미 실전이니까요. 저는 “헤맨 만큼 내 땅이다”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IG는 여러분들이 한바탕 헤매고 실패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것입니다. 강사님 말씀처럼 IG는 한결같이 여러분들의 발표에 귀기울이고 피드백하며 함께 성장하는 것을 지향하기 때문입니다. IG와 함께 열심히 헤매면서 여러분들의 땅을 넓혀가시길 바랍니다. 훗날 넓어진 땅의 면적만큼 더 많은 씨앗을 심을 수 있을 겁니다.
InsightGraphy Legacy Series
소중한 경험을 나눠주신 한창희 선배님께 감사드립니다. 😊